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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치아가 부족하거나 선천적으로 결손된 경우 어떻게 치료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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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결손 부위를 교정으로 닫을지, 보철이나 임플란트를 위한 공간을 확보할지는 결손 치아의 위치와 교합, 얼굴 형태 및 성장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. 교정과 보철치료를 함께 계획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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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교정치료 전에 충치와 잇몸치료를 먼저 해야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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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활성 충치나 잇몸 염증이 있다면 일반적으로 이를 먼저 치료하거나 안정시킨 후 교정을 시작합니다. 작은 충치의 치료 시점은 위치와 교정계획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므로 정밀검사 후 결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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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잇몸이 약하거나 치주질환이 있어도 교정할 수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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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잇몸 염증이 조절되고 치주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교정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. 치료 전 잇몸검사와 필요한 치주치료를 시행하고, 교정 중에는 위생관리와 정기적인 치주 검사가 특히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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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임플란트나 보철물이 있어도 교정치료가 가능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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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크라운이나 브리지 등이 있어도 상태에 따라 교정치료가 가능합니다. 다만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처럼 교정력으로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임플란트의 위치와 식립 시기를 고려해 치료계획을 세워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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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한쪽으로만 저작하거나 턱이 비대칭인 경우 교정이 필요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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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편측 저작의 원인이 치아 교합인지, 턱관절이나 습관 또는 골격적인 비대칭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 원인에 따라 교정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모든 안면 비대칭이 교정만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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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치아 정중선이 맞지 않는 것도 교정으로 개선할 수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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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정중선 불일치는 치아의 위치, 치아 개수 차이, 한쪽 공간 부족 또는 턱의 비대칭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. 치아에서 기인한 경우 교정으로 개선할 수 있지만 골격적 비대칭이 크다면 치료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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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과개교합을 치료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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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과개교합이 심하면 아래 앞니가 입천장이나 잇몸을 자극하거나 앞니 마모, 보철 공간 부족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 다만 치료 필요성은 교합의 깊이와 치아·잇몸 상태, 증상을 함께 살펴 결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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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앞니가 맞물리지 않는 개방교합은 왜 생기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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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개방교합은 골격적인 성장 양상, 손가락 빨기, 혀 내밀기, 구강호흡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할 수 있습니다. 원인과 성장 여부에 따라 습관 조절, 교정치료 또는 다른 치료의 병행 여부를 판단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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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아이가 교정장치를 잘 착용하지 않으면 치료 결과에 영향을 주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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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가철식 장치나 고무줄처럼 환자의 협조가 필요한 장치는 착용시간이 부족하면 계획한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지 않거나 치료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. 착용이 어렵다면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원인을 확인해 장치 조정이나 다른 방법을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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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성장교정 시기를 놓치면 수술이 필요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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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적절한 성장 시기를 놓쳤다고 해서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. 성장이 끝난 후에도 치아교정으로 개선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, 골격적 차이가 크고 얼굴과 교합의 개선을 함께 원한다면 수술교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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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성장기 교정만 하면 나중에 전체교정을 하지 않아도 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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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성장기 교정은 턱 성장이나 교합 문제를 적절한 시기에 조절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. 이후 영구치 배열과 교합 상태에 따라 전체교정이 필요할 수도 있고, 추가 치료 범위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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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위턱 확장장치는 어떤 경우에 사용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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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위턱이 좁아 위아래 치열의 폭이 맞지 않거나 구치부 반대교합, 심한 공간 부족 등이 있는 경우 고려할 수 있습니다. 연령과 중구개봉합의 성숙도, 필요한 확장량에 따라 장치와 확장 방법이 달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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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아래턱이 작아 보이거나 무턱인 경우 언제 검사해야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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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아래턱 성장 조절을 고려하는 치료는 성장 시기와 관련이 있으므로 초등학교 시기부터 주기적으로 성장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실제 골격 차이인지, 치아의 돌출로 그렇게 보이는지는 정밀검사를 통해 구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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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입으로 숨 쉬는 습관이 교합이나 얼굴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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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지속적인 구강호흡은 좁은 위턱이나 개방교합 등의 성장 양상과 관련될 수 있지만, 단독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. 코막힘, 수면 중 코골이 등이 있다면 이비인후과적 평가와 치과적 검사를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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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손가락 빨기와 혀 내밀기 습관이 치열에 영향을 주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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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습관의 강도와 빈도, 지속기간에 따라 앞니가 벌어지거나 개방교합, 좁은 위턱 등의 변화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. 치열에 변화가 나타났다면 습관의 원인과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행동요법이나 장치치료를 고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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